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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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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보살 반가사유비상(彌勒菩薩 半跏思惟碑像)

미륵보살 반가사유비상(彌勒菩薩 半跏思惟碑像)
미륵보살 반가사유비상(彌勒菩薩 半跏思惟碑像)

문화재 정보

문화재 정보
지정별 보물 제 368호
지정일 1963.01.21
소재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명암로 143
규모 1구

문화재소개

이 비륵보살반가사유비상은 1960년 비암사에서 발견된 비상(碑像) 중 가장 작은 것으로 명문은 없지만 석비의 형태를 띠고 있다. 4면에 모두 불상이 조각되어 있고, 전면이 주불(主佛)인 점은 다른 석상과 같다. 옥개(屋蓋-머리)와 대좌(몸통)가 1석으로 되어 있으며, 전 후면은 T자형을 이루고 측면은 위로 올라가면서 좁아지는 형태를 띠고 있다. 전면의 네 모서리에는 둥근 기둥 모양을 새겨서 감실(龕室)을 표현하였으며, 그 속에 보살 좌상 1위를 조각해 놓았다. 보살상은 방좌(方座)에 앉아 왼쪽 다리는 내리고 오른발은 왼쪽 무릎 위에 얹은 이른바 반가좌를 취하고, 오른손을 들어서 턱에 대고 있는 이른바 사유형(思惟形)을 보이고 있다. 보관을 쓰고 목걸이를 하고 있으며, 천의는 두 팔에 걸쳐서 대좌까지 길게 늘어뜨리고 있다. 머리 위에는 천개(天蓋)가 새겨져 있고, 다시 그 위에 보주와 영락이 장식되어 있다. 하단 좌우에는 정면을 향해 무릎꿇고 합장한 인물상을 배치하였는데, 이는 승려와 공양상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뒷면은 앞면과는 달리 전면 가득히 보탑(寶塔)을 조각하였는데, 2단의 기단이 있으며 그 위에 타원형의 탑신이 마련되고 다시 그 위에는 편판을 놓아 대소 3주의 상수를 장식하였다. 이 미륵보살 반가사유비상은 삼국시대에 유행된 미륵신앙(彌勒信仰)을 배경으로 삼아 크게 발달한 반가사유상 양식의 귀중한 유품이다. 이 미륵보살 반가사유비상은 2010년 7월 9일 미륵보살반가석상에서 명칭이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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