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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더운 여름날 저녁 호수공원으로 밤마실 나가보자
등록일 2019-06-14 15:49:22.0 조회 616
태그 [세종호수공원야경] [여행] [감동사진] [여름날 저녁 걷기 좋은 곳]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여름,


해가 기울어도 열기는 식을 줄 모르고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은 무겁기만 할 때,


망설이지 말고 세종호수공원으로 나가보세요.


호수 수면 위를 건너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은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개운하게 해줄 것입니다.







낮에도 그렇지만 여름날 해질 무렵이면 호수공원 주변은 시원한 호숫바람을


쐬러 나온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집니다.





물놀이섬 모래사장 의자에는 아이들과 함께 저녁 마실 나온 한 가족이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로 저녁노을과 호숫바람을 즐기고 있습니다.





푸른들판 잔디 위에서 아이와 공놀이를 즐기는 이 어머니는

진정한 이열치열(以熱治熱)의 의미를 아는 것 같습니다.




해질 무렵의 호수공원 나들이는 시원함을 즐길 수 있지만

또 하나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멋진 저녁노을입니다.





붉게 타오르는 저녁노을과 그 붉은 노을이 수변에 비치는 모습은

황홀할 지경이니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이 이름다운 저녁노을은 천의 얼굴을 가졌나 봅니다.

매일 와도 언제나 다른 얼굴을 보여줍니다.




수상무대섬은 공연도 자주 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주지만

이렇게 공연이 없는 날에는 시민들의 놀이터가 되어줍니다.




금강변의 물길에 닳고 닳은 조약돌을 형상화하였다는 수상무대섬입니다.





은빛 해변을 거쳐 바람의 언덕으로 가는 길, 물가 데크위에 앉아

노을을 즐기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이 부부도 호수공원의 시원한 바람과 예쁜 저녁노을을 즐기려 나왔나 봅니다.





바람의 언덕에 올라 바라보는 국립 세종도서관 방면의 저녁노을 풍경입니다.

해가 지고 저녁 8시가 되자 분수가 물을 쏘아올리기 시작합니다.





대분수도 하늘 높이 물줄기를 쏘아올립니다.





바람의 언덕에서 바라보는 호수공원의 야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화각을 좀 더 넓혀 수상무대섬까지 넣어봅니다.

세종호수공원은 낮에도 예쁘지만 야경은 정말 어디에

내어놓아도 빠지지 않을 만큼 명품 중의 명품입니다.





바람의 언덕에 한 가족이 저녁 마실을 나왔군요.

아이를 목마 태우고 야경을 바라보는 이 가족의 뒷모습이

 참으로 행복해보입니다.




또 다른 한 커플이 시원한 호수바람 맞으며 야경을 즐기고 있군요.

이 순간만큼은 마음은 깊은 바닷속처럼 고요하고 평온할 것 같습니다.




바람의 언덕에서 내려와 습지섬 쪽으로 걸으며 대분수를 담아봅니다.




수상무대섬도 보는 방향에 따라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청음지에 이르니 청음폭포의 현란한 모습과 시원한 물소리가

기분을 더욱 상쾌하게 해줍니다.

지금까지는 눈이 즐거웠다면 청음폭포에서는 귀가 행복해집니다.





대통령기록관의 모습을 청음지 수면에 비친 반영과 함께 담아봅니다.

호수공원 주위의 야경은 어느 하나 버릴 것이 없네요.





청음지를 지나고 대통령 기록관 앞을 지나면 축제섬 야경이 화려함을 자랑합니다.





축제섬 야경도 정말 만만치 않습니다.

세종후수공원 야경 하면 보통 수상무대섬과 세호교를 떠 올리는데

축제섬 야경도 다시 봐야 겠습니다.





천천히 걸어가면서 축제섬 야경을 음미해봅니다.

마치 화려한 불빛의 유람선이 물 위에 떠 있는 것 같은 형상입니다.




축제섬을 지나 중앙광장 한쪽에 있는광장분수로 가봅니다.

광장분수는 호수공원에 사는 물고기를 만나는 곳이기도 하지요.

광장분수에 비치는 수상무대섬과 세호교의 모습을 담아봅니다.





이제 세호교를 지나 다시 은빛해변으로 가서

저녁노을이 사라진 호수공원의 야경을 담아봅니다.

붉게 물든 저녁노을과 함께 본 풍경과 지금의 야경은

또 다른 분위기를 느끼게 하네요.




이번에는 물놀이섬으로 가서 국립세종도서관과 수상무대섬을 함께 담아봅니다.

세종호수공원 야경의 상징이기도 한 모습입니다.




끝으로 수상무대섬을 클로즈 업 해 보고 여름날 저녁 호수공원 마실을 마무리 합니다.


 세종호수공원은 정말 명품 중의 명품입니다.

낮의 풍경이나 저녁노을이 물든 모습, 어둠이 내린 뒤의 야경,

어느 하나 나무랄 데 없는 풍경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됩니다.

후텁지근하고 무더운 날에는 호수공원 주위를 걸어보세요.

청량음료보다 더 개운한 호수 바람과 저녁 노을,

그리고 야경도 즐기며 여름철 무더위를 한 방에 싹~ 날려버리세요.




글/사진 : 세종특별자치시 블로그기자단 [제7기] [이송희]
전자메일 : shre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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