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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려한 변신이 기대되는 명소 조천연꽃공원
등록일 2019-05-25 17:14:03.0 조회 149
태그 [세종시명소] [여행] [조천연꽃공원]


오늘은 연꽃으로 화려하게 변신이 기대되는 세종시 여행지 명소이며 

세종시 여행지로 추천하는 아름다움이 피어날 때를 기다리는 조천연꽃공원을 소개합니다.






연꽃은 화려하면서도 단아하고 향기로운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식물로 그 가치는 무궁무진하죠?








아름다운 연꽃은 . . . 


연[蓮]은 수련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이며
학명은 Nelumbo nucifera GAERTNER로 
연꽃을 다산의 상징으로 생각하고
연꽃의 다산성에 힘입어 자손을 많이 낳기를 기원하며
부인의 의복에 연꽃의 문양을 새겨 넣기도 하였으며
드물게 나타나는 한 꽃대에 두 송이의 연꽃이 맺히는 경우 꽃대를 따서
불임여성에게 주어 주술적 상징으로도 사용했답니다.


목조 주택이 대부분이던 시절에는 방화수로 사용하기 위해
마당이나 가까운 곳에 못을 파 관리해 왔는데 물이 썩는 것을 막고 관상용으로도 가치가 높으며
연근 등 식용이나 약용이 가능해 연을 심어 왔기에 일반적으로 못을 통칭하여
그냥 연못이라 부르게 된 연유도 이에 있습니다.


연꽃은 7∼8월에 수면 위로 솟아 오른 꽃줄기 끝에 1개씩 달려,
홍색 또는 백색이 피는 것이 일반적이며 꽃줄기에는 잔잔한 가시가 가득하지만
뿌리인 연근부터 잎과 줄기는 물론 꽃과 열매 열매가 담긴 연자실까지 연의 모든 부분이 약재로 이용되어 온 식물입니다.







매년 7월이면 조치원 연꽃축제가 열리는 이곳 화려한 변신이 기대되는 명소
조천연꽃공원에 성급한 마음에 올해들어 벌써 두 번이나 다녀왔습니다.







미호천이 조천과 합류되는 지점 부터 시작된 조천연꽃공원은 2012년 6월 4만㎡의 규모로
생태 하천 조천 주변을 공원으로 조성하여 새롭게 태어난 곳으로 지금도 계속 진화 중인 곳인데
홍련, 백련, 수련이 식재되어있어 다양한 연꽃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지난 3월 중순 올해 들어 처음 찾았을 때만해도 생명의 흔적이라고는 없던 이곳
화려한 변신이 기대되는 세종시 여행 명소 조천연꽃공원이
점점 초록의 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어 변화의 과정을 담아 보았습니다.









목재 데크로 조성된 산책로가 매력적인 화려한 변신이 기대되는 세종시 여행 명소
조천연꽃공원은 가까이서 연꽃을 만날 수 있어 더없이 인기가 높은 곳으로 곧 피어나는 연잎으로 가득찰 것 같습니다.







화려한 변신이 기대되는 명소 조천연꽃공원에는 새롭게 잎이 돋아나고 있는데 곧 꽃대도 올라올 것 같죠?
 

그런데 백련과 홍련을 잎으로 구별하는 방법을 아시나요?


잎을 만져봐서 매끄러우면 홍련이고 꺼끌꺼끌하며 거친 촉감의 잎이라면 백련이랍니다.




^^







이제 조천연꽃공원에서 '청순한 마음'이라는 꽃말을 지닌 수련도 만날 수 있어
더 기대를 키우고 있는데 아름다운 수련은 연과는 또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답니다.


연과 수련은 모두 고인 물에서 피는 것은 같지만 꽃 모양이나 피어나는 모양,
잎모양이 완전히 다른데 꽃 모양은 연꽃은 홑겹으로 꽃이 피고, 수련은 겹꽃이랍니다.


그리고 연은 꽃이 피면서 씨방이 함께 자라지만 수련의 겹꽃 속에 씨방이 없답니다.


잎으로 차이점을 살펴보면 연꽃은 물 위에 뜬 잎이 점점 더 자라 올라 수면보다 높이 솟아
50~100cm 정도 이상 오른 위치에서 꽃이 피는 정수식물[挺水植物]이고
수련은 이와 달리 잎과 꽃이 물 위에 딱 붙어서 떠서 자라는 부수식물[浮水植物]이랍니다.


잎의 크기는 연잎은 지름이 1m 정도이고 수련 잎의 크기는 20~30cm 정도이고,
모양을 보면 연은 둥글게 생겨있고 수련은 한쪽이 V자 형태로 갈라져 있는 모습이라
크기를 떠나 단번에 차이를 알게 된답니다.


그리고 연꽃은 발수성이 뛰어나 물이 묻지 않고 물방울로 맺혀 또르르 굴러다니며 스며들지 않는 반면,
수련은 발수성이 없어 잎에 물이 묻어서 넓게 퍼진답니다.


연과 수련의 뿌리도 다른데 연의 뿌리는 굵고 마디가 있는 뿌리의 마디에서 가는 뿌리와 싹이 솟아나고
연근[蓮根-연뿌리]이라 하여 고급 식재료로 이용할 정도로 굵고 커 약재나 찬으로 이용하지만
수련의 뿌리는 연과 같이 약간 굵은 마디가 없는 근경에서 잎과 꽃대가 위로 나고
그냥 풀뿌리 같은 것이 아래로 내리는 것이 다릅니다.








여러분 화려한 변신이 기대되는 명소 조천연꽃공원의 잘 정리된 목재 데크는 산책로로 이용하는 곳인데
이곳을 자전거를 타고 지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보다시피 조천연꽃공원 주변은 자전거 도로가 아주 잘 정비되어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데도
굳이 사람들이 걸어다니는 데크 산책로를 자전거로 다니는 것은 아주 잘못된 행동 아닐까요?









화려한 변신이 기대되는 명소 조천연꽃공원의 수변에는 아직 연꽃이 피지는 않았지만
노랑꽃창포가 가득 피어 있는 모습이라 자연을 만끽하며 걷기에도 무척 좋더군요.







황후의꽃이라 불리는 모란도 화려함을 뽐내며 피어있는데 커다란 꽃송이가 매력적입니다.







야러분은 철쭉꽃처럼 피어있는 이 붉은 꽃의 이름이 뭔지 아시나요?
자산홍이라는 식물인데 영산홍과는 다른 식물이랍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꽃이 떨어져 버린 불두화의 애잔한 모습과 더불어 드문 드문
지다만 꽃들만 발견되어 아쉬웠지만 이제 곧 새로운 꽃들로 채워질 것입니다.






이렇게 커다란 꽃을 피우는 부용도, 우뚝서서 바람에 흔들릴 부처꽃도 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기다리는 연꽃들도 만나게되겠죠?
이제 30일 정도만 지나면 말이죠.
^^


글/사진 : 세종특별자치시 블로그기자단 [제7기] [조현화]
전자메일 : mhdc@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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