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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종야행(夜行):장미원.세종호수공원.방축천
등록일 2017-01-31 09:56:10.0 조회 2871
태그 [블로그공모전] [여행] [세종호수공원]



세종야행(夜行): 장미원, 세종호수공원, 방축천


얼마 전 문화재청에서 '역사를 품고 밤을 누비다.'라는 주제로 2017년 문화재 야행 여행코스를 정하였다.


지역마다 야행은 그 지방의 역사이야기와 야경, 거리, 공연, 음식, 문화재 등 야행의 주제도 다양하였다.


아쉽게 세종시는 빠졌지만 다른 지방과 전혀 다른 세종특별자치시만의 특별한 야행문화가 있다.


다른 지방에선 볼 수 없는 야행이다. 이국적인 장미원의 야경, 


세종호수공원의 아름다운 야경, 방축천의 환호성은 세종만의 특별한 밤문화를 만들고 있다.









금강수변공원 장미원은 최근에 생겨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장미원과 수퍼트리, 전망대와 산책로까지 이어져 도심 속에서 꽃의 향연에 빠질 수 있는 힐링 공원이다.







아직도 공사가 진행 중인 보람동 신동아 파밀리에 4차 단지 바로 앞이다.


장미원은 약 3천㎡의 면적에 36종 1만3천주가 장미가 식재되었는데 겨울로 접어 들면서 꽃이 많이 줄어 내년을 기약해야 한다.







​하지만 장미원엔 더 특별한 조형물이 가득하다, 하얀 아치형의 터널길은 로맨틱 그 자체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걷노라면 없던 애정도 생길 것 같은 길, 길 끝에는 사랑의 열쇠와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







일몰 시간대 전망대 오르면 멀리 세종호수공원과 한두리교, 첫마을 까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해가 떨어지고 주변이 조금 어두워지면 입구 서 있는 조형물에 불이 들어온다. 




화려한 조명을 안고 있는 트리와 공사중인 철재빔과 묘한 대조를 이뤄 특별한 풍경사진이 된다.







트리조형물은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가든스 바이더 베이의 수퍼트리모양으로 형형색색의 조명은 마음마저 환하게 만든다.


강을 끼고 불어오는 바람 느끼며 벤치에 앉아 트리를 감상하다보면 이국적인 풍경에 마음 뺏기기 충분하다.

















지금은 세종특별자치시의 랜드마크라 해도 과언이 아닌 세종호수공원은 사계절 사람들로 넘쳐나고 있다.


낮엔 호수바람 쐬며 산책하기 좋은 곳, 여름이면 물놀이섬에서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웃음소리가 들리며 


바람의 언덕에 올라가면 도심으로 떨어지는 일몰을 만끽하며 도심 속의 여유를 찾기 충분한 곳이다.


주말이면 수없이 펼쳐지는 축제가 세종시를 더욱 흥겹게 만든다.






​​▲무대섬과 일몰



세종호수공원은 일산 호수공원보다 더 큰 우리나라 최대의 인공호수공원이다.


가운데 무대섬은 '햇살을 머금고 있는 조약돌'을 형상화하여 선과 조명 그리고 지붕은 호수물빛을 머금은 듯 아름답다.


무대섬은 670개 객석과 1,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쉼터이자 공연장이다..





​ ​▲바람의 언덕




공원은 최대규모 61만㎡, 수면적 32.5만㎡로 앞으로 조성되는 수목원과 합쳐 총 134만㎡의 면적이다.


수상무대섬을 비롯하여 소나무숲길, 푸른언덕, 물놀이섬, 바람의 언덕, 수변공원등으로 해가 거듭할 수록 


인공이 아닌 자연의 숲으로 변할 것이다.​








낮도 활기차지만, 밤은 더 화려한 세종호수공원이다.


구름이 멋진 날을 무조건 호수공원으로 달려가고 싶을 정도로 멋진 일몰사진을 담을 수 있는 호수공원이다.







그리고 해가 완전히 넘어가면 호수공원은 조명으로 채워진다.


호수주변과 무대섬, 그리고 국립세종도서관, 대통령기록관 등 아름다운 건물은 조명으로 한번 더 눈길을 사로 잡기 충분하다.








세종호수공원에 내려 앉은 건물은 아름다운 반영사진으로 특별한 야경사진을 담아낼 수 있다.


그리고 솟아나는 분수는 잔잔한 호수를 깨우며 도심을 다시 깨우기 충분하다.








​산책하다 만나는 청음지 폭포는 정화식물을 도입하여 맑고 


깨끗한 물을 중앙호수로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데 폭포는 조명을 밝혀 신비롭다.


폭포를 감상하다 그 뒤로 보이는 대통령기록관의 큐브형 건축물도 보고 야행하기 좋은 세종호수공원이다.















10월의 마지막밤, 딱 오늘까지 방축천의 음악분수가 운영하고 내년을 기약해야 한다.


방축천 음악분수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가재마을 9단지 아파트 사이로 5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매일 PM 8:30분에 20분간 펼쳐졌다.







방축천 수변공원은 도심 속의 하천테마공원이다.


​방축천 10교~16교 사이로 세종광장, 자연생태학습, 친수문화활동구간, 수변식물테마공원 등 5가지 테마로 꾸며져 있다.







방축천 분수는 도심 속에서 여행온 듯 즐거움을 안겨준다.


연출되는 음악분수는 고사분수, 스윙분수, 하트분수, 가리비분수 등 다양하며 특히 40m까지 올라가는 고사분수는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


자주 온 사람은 바람의 방향에 따라 물세례를 받을 줄 알고 아예 우산까지 준비해오는 분들도 계신다.








자꾸 변화하여 처음엔 단순했다면 지금은 색다른 조명과 세종을 알리는 트레이드 마크, 알림등을 분수에 조명을 쏘아 업그레이드 되었다.


음악 또한 클래식, 트로트, 최신가요, 락 등 테마가 다양하여 여러층이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시간이다.








분수가 없더라고 방축천은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하기 좋은 길이다.


가운데 물을 끼고 한바퀴 걷노라면 도심 속의 여유를 느끼기 충분하다.


미디어 벽천, 수국원, 대왕버들나무, 부조벽화, 미더어세상, 물속세상 등 세종과 관련한 다양한 이미지를 제공하여 지루하지 않다.


끝까지 가면 자연석 폭포도 만나며 방축천 왕버들 세그루는 200여 년의 세월을 품고 다가오는 이에게 세종의 넓은 품처럼 그늘을 안겨준다.









제3회 세종시 블로그 콘텐츠 공모전

수상자 : 강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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