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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종 소방본부장은 국민을 우롱합니다. 글의 상세내용
제목 채수종 소방본부장은 국민을 우롱합니다.
작성자 김명수 등록일 2017-08-02 조회 1799
첨부  
아래 내용은 채수종 세종시소방본부장이 소방시설관리사 시험 농단 사건에 대하여 질의를 하였는데, 아래와 같은 답변을 하였습니다.

채수종 소방본부장은 제대로 소명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10년이 넘도록 묻고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이 쉽고 명확한 질문도 동문서답만 계속 하시고, 답변을 하지 않습니다.
거짓말만 계속 해 왔습니다.

****************** 아 래 *****************
이름 김명수
제목 채수종 소방본부장님께 묻습니다.

작성일 2017-05-18
내용
안녕하십니까? 채수종 본부장님!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반가워 해야 할지, 쓴웃음을 지어야 할지, 좀 그렇지요?

저로 인해서 많이 힘드실걸로 압니다.
그러나 잘못은 바로 잡아야 하기에 여기에 다시 글을 씁니다.
몇가기 질의를 하오니 성실한 답변을 통하여 소방본부장님에 대한 불신을 씻어 내시기를 희망합니다.

1. 2005년 제8회소방시설관리사 시험에서 미동소방학원 정기신 부원장이 출제하고 채점을 하였고, 또 시험관리위원회 위원으로 회의에 참석도 하였습니다. 정기신이가 출제한 문제는 100점중 40점에 해당하는 1문제입니다.
정기신 부원장 이외에 출제위원이 미동소방학원 강사가 2명 더 있었습니다. 김YR, 현SH입니다.
김YR는 당시 김국래 교학과장의 인친척으로 강력 의심이 되는 사람입니다.
질문1)이런 시험관리가 공정한 시험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까?

2. 정기신이 출제한 문제에 대한 답안이 우리나라 모든 서적에 2.5M로 되어 있습니다. 1.7M로 나와 있는 문서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또한 당시 소방방재청 질의회신에서도 2.5M를 적용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정기신이가 미동소방학원에서 1.7M로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1.7M가 된것입니다. 정기신이 작성한 출제카드 답안지에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질문2) 그렇다면 누구에 의하여 채점기준이 정해지는 것이 맞습니까? 채수종 본부장님 답변처럼 중앙소방학교장이 결정하는 것이 맞습니까?
질문3) 채수종 본부장님 답변처럼 중앙소방학교장이 결정을 하는 것이라면 2005년 7월 22일 생산한 교학과-2220번 문서에 시험관리위원회에서 결정해야 한다는 내용은 아무 필요가 없는 것입니까?
질문4) 2006년도에도 문제가 잘못출제되어 채수종 소방본부장님을 비롯한 여러위원들이 시험관리위원으로 참석하여 채점기준 의결서를 만들었습니다. 왜 의결서를 만드셨습니까? 이 의결서에 의해서 채점기준이 정해진어 아닙니까?

3. 2차시험 답안지를 채점을 하였습니다. 언제채점을 하셨습니까? 이미 지나간 채점날짜를 공개를 하면 공정한 시험에 방해가 된다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질문5) 이미 지나간 채점날짜를 공개하면 왜 공정한 시험에 방해가 된다고 하셨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6) 행정심판위원회에서 채점날짜를 공개하라는 판결에 의해서 중앙소방학교에서 채점날짜를 공개를 하였습니다(이민규, 채수종이 같이 공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공개된 문서를 믿어야 됩니까? 믿지 말아야 됩니까?
질문7) 만약 공개된 문서를 믿지 말아야 한다면 왜 믿지 말아야 합니까?
질문8) 공무원들이 시외로 출장을 가면서 출장신청서를 작성을 합니다. 왜 출장신청서 10장 중에 2장밖에 없습니까? 그 출장신청서에 기록된 날짜에 기록된 시간에 출장을 갔다고 믿어야 합니까? 믿지 말아야 합니까?
믿어야 한다면 왜 그렇습니까? 믿지 말아야 한다면 또 왜 그렇습니까?

질문9) 2005년 8월 4일 시험관리위원회 회의에서 채점기준이 결의가 되었습니까? 아니면 되지 않았습니까?
위원으로 참석하였던 손봉세 교수는 결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상기와 같이 상식적인 질의를 하오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주관부서 소방행정과
담당자 채수종
처리일 2017-06-08 1 3:53:03.0

답변내용

김명수님께
먼저 귀하께서 2005년 시험과 관련하여 질의하신 내용들은 그동안 중앙소방학교 등 소방기관에서 이미 여러 차례 소송 등의 법률적 절차, 국민신문고 및 기타 언론 등의 절차를 통하여 최대한 소명하였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해당 시험업무 전반을 담당하지 않고 소송업무만을 담당한 본인으로서는 그 내용이 10년 이상 경과되어 현 시점에서 구체적 사실관계를 세세하게 기억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는 점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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