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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종 상식에 상식을 묻습니다. 글의 상세내용
제목 채수종 상식에 상식을 묻습니다.
작성자 김명수 등록일 2017-06-05 조회 1627
첨부  
채수종 소방본부장님!
소방본부장님의 상식은 우리 국민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채수종 소방본부장님의 상식에 상식을 묻고 싶습니다.
1. 채수종 소방본부장님은 중요한 결정이나, 채수종 소방본부장님이 잘 모르는 사항에 대하여 결정을 하실때 늘 혼자 하십니까?
아니면, 전문가로 구정된 위원회나 자문단 을 구성해서 그 회의에서 결정을 하십니까?
보통 상식을 가진 사람들은 위원회나 자문단에게 내린 결정을 따릅니다.

채수종 소방본부장님의 대답이 그때그때 달라요!는 아니시죠?

2. 소방공무원들이 공문서를 참으로 많이 만듭니다.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렇다면, 그 공문서를 믿어야 합니까? 아니면 특정인에 기억력을 믿어야 합니까?

채수종 소방본부장님의 대답이 그때그때 달라요!는 아니시죠?

3. 소방공문원들이 만든 공문서가 있습니다.
정보공개법에 모든 공문서는 공개가 원칙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소방공문원들이 공문서를 만들때, 공개 공문서와 비공개 공문서를 표시하지요?
공개 공문서를 정보공개 청구하면, 공개를 해줍니까? 안해 줍니까?

채수종 소방본부장님의 대답이 그때그때 달라요!는 아니시죠?

4. 소방공무원들이 공문서를 만들면서 보존기간을 기록하지요?
수기로 작성한 문서든 전자로 만들문서든 간에 그 공문서가 보관이 안되거나, 있는지 없는지 조차도 모른다면,
업무분장상 그 문서를 담당하는 공무원이 책임을 져야 하는거 맞지요?
제8회소방시설관리사 시험과 관련하여, 많은 공문서들이 사라졌습니다.
채수종 소방본부장님이 책임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5. 2005년 7월 22일 생산된 교학과-2220번 문서에 채점기준은 채점기준위원회를 개최를 해서 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채점기준위원회는 열지 않고, 시험관리위원회를 개최를 하였고, 시험관리위원회 소집공문에 회의를 소집하는 이유는 채점기준을 결정하기 위함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채수종 소방본부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채점기준위원회를 열지 않고 시험관리위원회를 연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교학과-2220 공문서는 있으나 마나한 문서인지 묻고 싶습니다.
또한 차후, 본부장님이 행정을 함에 있어, 위와 같은 일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실건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어쨌건 시험관리위회에서 위원들이 회의를 해서 채점기준이 결정이 되었습니다. 그 결정을 따라야 합니까?
아니면 기관장이 멋대로 바꿔도 됩니까?

7. 채수종 소방본부장님은 시험관리위원회에서 채점기준을 정할 권한이 없고, 기관장이 결정할 권한이 있다고 다변을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모든 일, 가정사든 우리나라 전투기 구매 사업이든 회의를 하여 결정을 하고, 그 결정을 따르는 것이 상식 중에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채수종 소방본부장님은 기관장이 결정을 하여야 한다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아직도 그 생각에 변화가 없는지?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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